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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브리핑] 노량진 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 성적표와 노량진뉴타운 진짜 '다음 타자' 총정리!

by 돌풍돌핀스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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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럴수있어 그러라그래"입니다.

최근 분양을 마친 노량진 2구역(드파인 아르티아)이 1순위 평균 경쟁률 약 16.5대 1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고분양가 논란 속에서도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와 하이엔드 브랜드(드파인)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미 분양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6구역(GS·SK)과 8구역(아크로 리버스카이)에 이어, 이제 노량진뉴타운의 시선은 남은 핵심 치트키 구역들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구역 성적표를 짚어보고, 이 기세를 이어받을 진짜 다음 주자들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노량진 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 성적표

노량진 2구역은 최고 45층, 총 40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로, 일반분양 171가구(특별공급 포함)가 공급되었습니다.

1순위 평균 경쟁률: 16.52대 1 (87가구 모집에 1,437명 접수)
최고 경쟁률: 59A 타입 (50.1대 1)
분양가 추이: 전용 59㎡ 15억16억 원 선, 전용 84㎡(국평) 최고가 기준 26억27억 원 선.
분상제 미적용으로 분양가는 다소 높게 책정되었지만, 7호선 초역세권 입지와 인근 상도·흑석권 대장주 아파트들의 시세를 감안한 대기 수요층이 탄탄하게 움직이며 무난하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2. 6·8구역 다음 바통을 이어받을 '진짜' 다음 타자는?

6구역과 8구역이라는 거물들이 이미 지나간 지금 노량진뉴타운의 피날레를 장식할 다음 주자는 크게 두 곳으로 압축됩니다. 바로 사업 속도에 불이 붙은 4구역과 최대어인 1구역입니다.

다음 유력 주자: 노량진 4구역 (현대건설 '디에이치')

규모: 지하 5층~지상 30층, 11개 동, 총 844가구 (일반분양 약 200여 가구 예정)
시공사: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
현재 상황: 6·8구역의 뒤를 이어 이주 및 철거 단계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다음 분양 타자로 가장 유력하게 손꼽힙니다. 7호선 장승배기역과 노량진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노량진뉴타운 내 몇 안 되는 '디에이치' 단지라는 희소성 덕분에 브랜드 프리미엄을 노리는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량진의 최종 보스: 노량진 1구역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규모: 지하 4층~지상 33층, 무려 2,992가구의 초대형 단지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 적용)
특징 및 일정: 노량진뉴타운 전체 면적의 40%에 육박하는 '대장주'입니다. 작년 말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현재 무서운 속도로 후속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단지 특성상 일반분양 물량만 700가구가 넘게 쏟아질 예정이라, 가점이 높은 통장들이 가장 아껴두고 있는 구역이기도 합니다.

맺음말


"앞서 나간 구역들의 분양가는 뒤따라오는 구역들의 하한선이 됩니다."

이번 노량진 2구역의 국평 26억~27억 원대 분양 성공은 향후 나올 4구역과 1구역의 일반분양가 가이드라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구역들을 놓쳐 아쉬우셨던 분들이라면 당장 가시권에 들어온 4구역(디에이치)의 철거 및 분양 일정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량진이 고시촌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여의도·강남을 배후에 둔 10,000여세대 명품 주거타운으로 완성되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새로운 정비사업 인가 소식이나 구체적인 분양 일정이 오픈되는 대로 발 빠르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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