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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서울 북부권 최대어 장위뉴타운의 부활 지금 주목해야하는 이유

by 돌풍돌핀스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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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럴수있어 그러라그래"입니다.

​한때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던
'장위뉴타운'이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구역 해제와 사업 지연으로 부침을 겪었지만,
최근 '신통기획'과 '공공재개발' 등 정부와 서울시의
공급 대책이 맞물리며 완성형 뉴타운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위뉴타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가치를 총정리해 보겠습니다.

장위뉴타운의 규모와 현주소

 

장위뉴타운지도


​장위뉴타운은 성북구 장위동 일대 약 186만㎡를 재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초기에는 15개 구역으로 시작했으나,
2010년대 중반 부동산 경기 침체와 주민 갈등으로 인해 절반에 가까운 구역이 해제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1, 2, 5, 7구역은 이미 입주를 마쳐
신축 아파트촌으로 변모했습니다.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장위 포레카운티 등)

​해제되었던 구역들도
최근 8, 9, 11, 12, 13, 15구역 등이 공공재개발이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며 다시 추진 동력을 얻었습니다.

​특히 장위4구역(장위자이 레디언트)의 성공적인 분양과
착공, 그리고 장위10구역의 착공 승인은
장위뉴타운 전체의 가치를 다시금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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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적 강점: '교통'과 '녹지'의 조화

​장위뉴타운이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명확합니다.
​더블 역세권과 GTX-C: 지하철 6호선(상월곡, 돌곶이)과
1호선(석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광운대역에 GTX-C 노선이 들어서면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상습 정체 구간인 동부간선도로가 지하화되고
그 지상이 공원으로 조성되면, 강남으로의 접근성과 주거 쾌적성이 동시에 향상됩니다.


​동북권의 허브:
인근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Hole-in-one 프로젝트)과
맞물려 상업·업무·주거가 복합된 서울 동북권의 경제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큽니다.

장위뉴타운의 현재 진행 상황 (구역별 요약)

​북부 라인 (꿈의숲 인근):
1, 2, 5, 7구역이 자리를 잡았고, 14구역(SK에코플랜트·현대건설)과 15구역(대우건설)이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입니다.

​남부 라인 (역세권 중심):
4구역과 6구역(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이 한창 공사 중이며, 오늘 소개할 10구역과 더불어 가장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추진 구역: 공공재개발로 진행되는 8, 9구역은 고밀 개발을 통해 장위뉴타운의 세대수를 대폭 늘려줄 예정입니다.

투자 시 유의점과 전망

​장위뉴타운은 서울 내에서 평지 위주의
대규모 단지라는 희소성을 가집니다.
다만, 구역마다 사업 단계가 다르고 해제 후
재추진되는 곳은 권리산정기준일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또한, 최근 급등한 '공사비' 이슈는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어, 청약 대기자들은 실질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2026년 현재, 장위뉴타운의 신축 물량은 여전히 강력한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습니다.

​다음은 장위뉴타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장위10구역을 단독으로 다룹니다.
​"사랑제일교회 제척, 그 이후의 설계 변경은?"
​"1,031가구 일반분양, 언제쯤 나올까?"
​"분양가 팩트체크 및 당첨 전략"
​17년 만에 첫 삽을 뜬 장위10구역의 생생한 현황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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