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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용산정비창 개발 본격화

by 돌풍돌핀스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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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생활, 경제관련 블로거 "그럴수있어, 그러라그래"입니다.

오늘은 최근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용산정비창 개발과 영향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주변 부동산 호재가 쏟아지고 있는 반면 임대주택 공급대책과 같은 이슈로 논란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 서론 

2026년 용산정비창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주변 부동산 호재가 쏟아지고 있어요.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면1구역 공사 계약 체결하고,(38층, 12개동, 총 사업비 9244억원)

정부가 1만호 공급 계획까지 발표했죠.

이 개발이 용산 아파트값에 미칠 영향 분석해 봅니다.

 

2. 개발 현황 

전면1구역 착공 임박:

HDC현대산업개발과 전면1구역 조합은 2월 5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곳에는 지하6층에서 지상38층 구모의 780가구

아파트와 651실의 오피스텔 그리고 업무시설이 함게 들어설 계획입니다.

 

대규모 공급 계획:

정부는 1·29 공급대책으로 용산정비창 1만호 포함, 6만호 도심 공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8년 부지조성 완료 및 2030년 입주를 목표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 6만 가구의 물량중 1만 가구를 용산정비창이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중 25% 이상은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서야 할 것으로 보여 수요자들이 기대하는 공급의 질과는 

일부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조선일보 기사

 

국제업무지구 재개:

이와 맞물려 51조원 규모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은 예정대로 추진절차를 밝고 있습니다.

코레일과 SH에서 시행을 맡고 있으며 서울시 도시공간포털에도 관련 계획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https://urban.seoul.go.kr/view/html/PMNU2070000001

 

서울도시공간포털 : 서울핵심사업>용산국제업무지구

기후 변화, 기술 진화, 인구 감소 등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패러다임을 유연하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업무, 교류, 주거, 놀이를 걸어 다니며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으

urban.seoul.go.kr

 

3. 부동산 영향 분석

 

당연히 남쪽은 노량진, 북쪽은 용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강변 개발계획은 부동산 상승의 강력한 호재입니다. 

교통의 편리함, 서울에서 위치등은 말할 필요가 없겠으나 지금까지 용산정비창으로 인해 단절되었던 지역이

연결되는 효과만으로도 인근지역에 미치는 영향(여의도, 노량진, 동부이촌동, 한남 등)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초고층 개발 및 국제업무지구 확대로 강남을 넘어설 가치를 지닐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동안 남동쪽으로 치우쳐 왔던 서울개발사업이 중심권과 서부권으로 

균형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4. 투자 팁 

 

너무 당연하게도 인근 빌리 오피스텔의 경우, 개발 기대감으로 문의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용산역 인근과 전자상가 지역까지도 개발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이미 오를대로 오른 프리미엄을 부담하기보다는

2027년 분양을 계획하고 있으니 청약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업무지구의 경우, 실투자를 유치해야 하는 만큼 글로벌 경기의 방향성 또한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요소입니다. 

 

5. 마무리

 

용산정비창 개발로 용산 부동산 새 국면! 당신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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